2006년 06월 26일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가 더 좋다..
요새 들어서인지 아님 별 느낌을 못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을 통해 아는 사람과 대화나 관계를 엮는 게 너무 귀찮고 손이 가질 않는다.
모르는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 형성이라면 모를까,
원래부터 알던 친구와 메신져로 대화하고, 홈피에 들어가고, etc...
다 귀찮고,
다 귀찮아...
사람이 사회적 동물, 뭐 이런 유식한 말 안해도..
아는 사람들끼리 만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덧없는 인생에 인터넷만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건 전혀 나에게 맞질 않는다.
게임과 스트리밍TV, 쇼핑, 정보를 제외하곤 인터넷이 더 귀찮다.
무릇 사람관계에 있어서만큼은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적이고 싶다.
사실 디지털적 인간관계는 허무만 낳는 거 같다.
난 외로움을 많이 타는 걸까?
인터넷을 통해 아는 사람과 대화나 관계를 엮는 게 너무 귀찮고 손이 가질 않는다.
모르는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 형성이라면 모를까,
원래부터 알던 친구와 메신져로 대화하고, 홈피에 들어가고, etc...
다 귀찮고,
다 귀찮아...
사람이 사회적 동물, 뭐 이런 유식한 말 안해도..
아는 사람들끼리 만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덧없는 인생에 인터넷만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건 전혀 나에게 맞질 않는다.
게임과 스트리밍TV, 쇼핑, 정보를 제외하곤 인터넷이 더 귀찮다.
무릇 사람관계에 있어서만큼은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적이고 싶다.
사실 디지털적 인간관계는 허무만 낳는 거 같다.
난 외로움을 많이 타는 걸까?
# by | 2006/06/26 21: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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