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지났어도 다들 족구나 하라 그래!



이 지구계의 쓰뤠기
내가 만만해 보이나?
잘 대해 주고, 잘 따르고, 들어도 못 들은 척 해주니까...
내가 병신인 줄 아나?
니네 다 족구나 하라 그래.
 
난 나일 뿐이지, 니네침대 곰인형 같은 게 아냐.

by Zephyros | 2007/02/27 01:2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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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ephyros at 2007/02/27 01:27
그러고 보면 생활력 증강을 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나도 이제 뭐든 내손으로 할 수 있는 이십줄이 되어야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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