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4일
나라가 죤내 개념 없는 거다.
요새 현실이 암울해서 컴퓨터도 제대로 안했는데 뉴스랑 신문 보면 가관이다.
나라 돌아가는 게 닮아가는 건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북한이다.
안되면 권력과 힘, 지들끼리 정한 제도로 억압한다.
결국 기득권 세력은 그대로가 아닌 그 이상의 이득을 챙기게 되고, 일반인들은 그 기득권 0.01%를 위해 희생하는 개미들에 불과하다.
전 대통령이 얼마 전에 법원에 출두했다. 그동안 법원에선 금산분리법을 소리소문 없이 통과시켰고,
현 2메가새끼는 나라 경영이 무슨 심슨 하는 줄 아나 자전거 사업이 세계 3대 국가에 들 것이라고 예언을 했다.
자전거 사업이 왜 잘 될 것이냐...
전제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이라 말하고 '대운하 사업'을 추진중이다)이 완료되면 강가의 부지들 용도가 쓸모 있어질 것이고, 그 부지들을 잇는 자전거도로를 만들 것이라 한다. 이것도 결국은 삽질 사업이므니다.
기름값 아끼려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일반 서민의 마음은 쥐뿔도 모르면서 한다는 소리가 이거다.
국가의 주력 사업이라는 게 말만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인프라, 즉 기반도 있어야 하고, 정세에도 맞아야 하고,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 2메가새끼만 말만 떠든다고 해서 되는 거였음 코스피는 7000을 통과하고, 북한은 대한민국에 굽신굽신거리고, 서민들은 경제 면에선 불만이 없어야 하고, 제도가 없어도 중소기업이 잘 운영되고 나라를 떠받치고 있는 중추가 되어 있어야 하는 거다.
말만 하는 거 4살짜리도 할 수 있는 거다. 전과 14범에 대선에서 제일 비도덕적인 후보가 촛불집회 1주년 기념집회 폭력으로 무산시키고, 국립묘지 가서 양심적이고 개혁적인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내가 사회의 중심이 되는 앞으로 두고 보자. 어떤 방식으로든 한방 먹일 거다.
한나라 전신 시절부터 나라 운영 잘 했으면 우리집이 이정도로 나락에 빠지진 않았을 거다.
나도 더이상 손해보고 살진 않을거다.
나라 돌아가는 게 닮아가는 건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북한이다.
안되면 권력과 힘, 지들끼리 정한 제도로 억압한다.
결국 기득권 세력은 그대로가 아닌 그 이상의 이득을 챙기게 되고, 일반인들은 그 기득권 0.01%를 위해 희생하는 개미들에 불과하다.
전 대통령이 얼마 전에 법원에 출두했다. 그동안 법원에선 금산분리법을 소리소문 없이 통과시켰고,
현 2메가새끼는 나라 경영이 무슨 심슨 하는 줄 아나 자전거 사업이 세계 3대 국가에 들 것이라고 예언을 했다.
자전거 사업이 왜 잘 될 것이냐...
전제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이라 말하고 '대운하 사업'을 추진중이다)이 완료되면 강가의 부지들 용도가 쓸모 있어질 것이고, 그 부지들을 잇는 자전거도로를 만들 것이라 한다. 이것도 결국은 삽질 사업이므니다.
기름값 아끼려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일반 서민의 마음은 쥐뿔도 모르면서 한다는 소리가 이거다.
국가의 주력 사업이라는 게 말만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인프라, 즉 기반도 있어야 하고, 정세에도 맞아야 하고,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 2메가새끼만 말만 떠든다고 해서 되는 거였음 코스피는 7000을 통과하고, 북한은 대한민국에 굽신굽신거리고, 서민들은 경제 면에선 불만이 없어야 하고, 제도가 없어도 중소기업이 잘 운영되고 나라를 떠받치고 있는 중추가 되어 있어야 하는 거다.
말만 하는 거 4살짜리도 할 수 있는 거다. 전과 14범에 대선에서 제일 비도덕적인 후보가 촛불집회 1주년 기념집회 폭력으로 무산시키고, 국립묘지 가서 양심적이고 개혁적인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내가 사회의 중심이 되는 앞으로 두고 보자. 어떤 방식으로든 한방 먹일 거다.
한나라 전신 시절부터 나라 운영 잘 했으면 우리집이 이정도로 나락에 빠지진 않았을 거다.
나도 더이상 손해보고 살진 않을거다.
# by | 2009/05/04 00:15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